로고 한 개부터 홈페이지 전체까지. 버드그래픽스는 브랜드가 말하고 싶은 것을 사람들이 한눈에 이해하는 형태로 바꿉니다.
인포그래픽 · Infographic












기관 홈페이지부터 앱 UI, 카드뉴스, 인포그래픽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쌓아온 작업입니다.
필요한 것 하나만 맡기셔도, 브랜드 전체를 함께 정리하셔도 됩니다.
로고부터 컬러·타이포·가이드까지, 브랜드를 하나의 인상으로 정리합니다.
기관·기업 홈페이지를 목적과 사용자에 맞게 설계하고 디자인합니다.
화면 흐름부터 인터페이스까지, 쓰기 쉬운 서비스로 만듭니다.
메시지가 분명한 콘텐츠로 채널을 꾸준히 채웁니다.
복잡한 정보를 한눈에 읽히는 그래픽으로 바꿉니다.
포스터·리플릿·브로슈어 등 인쇄물 전반을 아우릅니다.

버드그래픽스는 대표 디자이너가 문의부터 납품까지 직접 진행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중간 전달 과정에서 방향이 흐려지는 일 없이, 처음 이야기한 목표를 끝까지 챙깁니다.
화려함보다 '읽히는 디자인'을 먼저 생각합니다. 보는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할지 바로 알 수 있게 만드는 것 — 그게 저희가 생각하는 좋은 디자인입니다.
처음 맡기시는 분도 부담 없게, 단계마다 함께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목표와 예산, 일정을 듣고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
레퍼런스와 컨셉안을 정리해 방향을 확정합니다.
시안을 만들고 함께 보며 다듬어 나갑니다.
디테일을 맞추고 최종본을 확정합니다.
원본 파일과 함께 전달하고, 이후 문의도 대응합니다.
로고 하나든, 홈페이지 전체든 괜찮습니다. 어떤 것을 만들고 싶은지 편하게 알려주세요. 방향과 예상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