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말하고 싶은 것을, 사람들이 한눈에 이해하는 형태로 옮깁니다.

안녕하세요, 버드그래픽스입니다. 저는 로고 하나에도 그 브랜드가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는지가 담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동안 기관 홈페이지, 앱 UI,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홍보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해왔습니다. 분야는 달라도 목표는 같았습니다. 보는 사람이 헤매지 않게, 하고 싶은 말이 정확히 전해지게 만드는 것.
큰 대행사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챙깁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버드그래픽스 대표 · 디자이너 김소희
문의·기획·디자인·납품을 한 사람이 맡습니다. 전달 과정에서 방향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보는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할지 바로 알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필요한 것이면 인쇄물, 웹, 콘텐츠 무엇이든 한 톤으로 맞춰 갑니다.
브랜딩·웹·영상까지, 프로젝트에 맞는 도구로 작업합니다.